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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친환경기업 아이쿱 자연드림파크 벤치마킹

지역일자리창출 시설 둘러보며 발전방안 모색

입력 2020-06-03 18:57 | 수정 2020-06-05 17:41

▲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괴산군과 전남 구례군의 아이쿱 자연드림 파크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청도군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괴산군과 전남 구례군 아이쿱 자연드림 파크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아이쿱 생협은 괴산군에 130만㎡(40만평) 규모와 구례군에 130㎡(40만평) 규모의 자연드림파크를 운영중에 있다.

이곳에서 생산한 안전한 먹거리를 30만명의 회원에게 공급하고 치유와 힐링의 공간 조성을 목표로 친환경유기농 식품단지, 공방, 물류시설, 영화관, 호텔 컨벤션센터 등이 입주하는 대단위 친환경 유기농식품 클러스터다.

이날 방문은 지난 2월 18일 청도군과 아이쿱생협연합회가 영남권 자연드림파크 조성(10만평)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에 따라 이뤄졌다.

▲ 청도군의회는 아이쿱생협을 대표하는 괴산자연드림파크와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직접 찾아 안전한 유기농 농산물 생산시설과 지역일자리창출 시설을 둘러봤다.ⓒ청도군의회

청도군의회는 아이쿱생협을 대표하는 괴산자연드림파크와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직접 찾아 안전한 유기농 농산물 생산시설과 지역일자리창출 시설을 둘러보며 우수 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소비자생협연합회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호 의장은 “청도자연드림파크 조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소비촉진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로 도시와 농촌이 상생발전하는 농촌사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가장 바람직한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넘어 치유와 힐링이 가능한 농촌관광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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