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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모병원, ‘2020년 환자안전주간행사’ 실시

입력 2020-06-29 18:26 | 수정 2020-07-03 13:59

▲ 포항성모병원은 2020년 환자안전주간행사를 개최했다.ⓒ포항성모병원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최순호)이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환자안전주간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병원내 위험도 분석 결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된 ‘낙상예방 활동’을 주제로 낙상예방 캠페인, 경영진 환자안전라운딩, 환자안전 활동 우수부서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코로나19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돼 더 큰 의미가 있었다.

행사기간 동안 본관 1층 로비에서 외래환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낙상예방 교육 자료를 배포하였고 입원한 환자에게는 직접 방문해 자세한 설명과 퀴즈를 통해 유쾌하게 낙상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서별 안전지킴이 교육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환자안전 보장과 의료 질 향상 관리에 더욱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의료질향상관리실 김경문 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안전한 환경에서 무사히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직원 및 환자, 보호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더욱 안전한 병원문화 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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