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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학과, ‘SPLUNK’ 교육 실시

빅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석 시장 1위 SPLUNK 교육으로 취업역량 강화

입력 2020-06-30 13:46 | 수정 2020-07-03 15:37

▲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 학생들이 Splunk교육을 받고 있다.ⓒ영남이공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LINC+ 사업단과 SPLUNK 컨설팅 전문기업인 ㈜리니어리티(대표 한승연)는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사이버보안학과 정보보안전문가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SPLUNK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24일 영남이공대학교와 ㈜리니어리티가 맺은 실무적 정보보안전문가 양성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SPLUNK 교육을 통해 사이버보안학과의 전공심화과정인 정보보안전문가반 학생들의 취업역량 향상 중심으로 열렸다.

SPLUNK는 보안시스템이나 서버, DB 등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를 시각화해주는 빅데이터 및 정보보안 분석 1위 플랫폼이다.

정보보안분야에서는 사이버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SPLUNK로 다양한 IT자산에서 발생되는 정보와 사이버공격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상호 연관 분석을 하는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이버보안과의 보안관제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보안시스템 로그들을 SPLUNK를 통해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실습하며 교육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영남이공대 정보보안전문가반은 2019년도부터 사회맞춤형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이글루시큐리티, 싸이버원, 위즈코리아, 씨에이에스 등 총 11개의 정보보안전문기업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협약산업체 인사들의 멘토링을 통한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정보보안기사자격증, ISO 27001, SPLUNK 자격증 등 국제 공인 자격증 취득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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