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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신재생에너지 최신 기술’ 한자리에

확고한 방역 시스템 기반으로 산업전시회도 안전 개최

입력 2020-07-16 10:40 | 수정 2020-07-17 11:27

▲ 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장면.ⓒ엑스코

코로나 발생 이후 전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인 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15일 대구 엑스코(대표 서장은)에서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엑스포에는 글로벌 리딩기업을 포함한 20개국 140개사 500부스가 참여한다.

이에 앞서 행사 개막 전날인 14일 정부가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발표하자 신재생에너지의 최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관련 업계의 이목이 더욱 쏠렸다.

▲ 엑스포는 해외 입·출국 통제로 인해 글로벌 참가업체 및 바이어 방문이 어려워지자 그린에너지엑스포 사상 최초로 행사를 온·오프라인 투트랙으로 진행한다.ⓒ엑스코

엑스포는 해외 입·출국 통제로 인해 글로벌 참가업체 및 바이어 방문이 어려워지자 그린에너지엑스포 사상 최초로 행사를 온·오프라인 투트랙으로 진행한다.

수출상담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전시회는 유튜브 엑스코TV 라이브 방송을,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동시세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7일까지 열린다.

▲ 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행사장 전경.ⓒ엑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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