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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 感季무량 투어’로 시원한 청도 나들이

청도의 계절적 매력을 듬뿍 담고 있는 프로그램 구성

입력 2020-07-19 23:52 | 수정 2020-07-21 10:04

▲ 청도 感季무량 투어’는 청도의 여름과 가을의 계절적인 매력을 듬뿍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이 진행하는 ‘청도 感季무량 투어’로 계절별 맞춤형 테마 여행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경북도에서 주관한 시‧군 대표 관광자원 발굴 육성 사업에서 4000만원(도비20, 군비20)을 확보했다.

‘청도 感季무량 투어’는 △여름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 △가을 ‘가을 타는 청도’로 청도의 여름과 가을의 계절적인 매력을 듬뿍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여름 야간 여행상품인 ‘쿨한 청도 마실 나들이’는 지난 17일부터 8월 29일까지 청도 근교권에서 출발해 청도박물관, 한국 코미디타운, 전통문화 체험 및 온누리국악예술단 공연 관람, 청도읍성 청사초롱 투어 및 카페 투어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쿨한 청도 마실나들이 투어 관광객에게 청도 야경 투어를 통해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리고 안전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가을 관광상품인 ‘가을 타는 청도’는 오색 단풍이 하나의 벽을 이루는 청도 팔경 중 하나인 공암풍벽 트래킹과 표고버섯 따기 체험 등으로 10월 중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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