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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통합 이지바로 연구비카드 출시

12개 정부부처 ‘통합 이지바로 시스템’을 사용하는 연구기관이면 발급 가능

입력 2020-07-26 21:51 | 수정 2020-07-27 14:48

▲ DGB대구은행은 R&D(연구개발)사업의 자금관리 투명성을 제고하고 연구비 관리의 편리함을 증대하기 위해 ‘통합 이지바로 연구비카드’를 출시했다.ⓒ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R&D(연구개발)사업의 자금관리 투명성을 제고하고 연구비 관리의 편리함을 증대하기 위해 ‘통합 이지바로 연구비카드’를 본격 출시했다.

연구비전용카드인 신상품 ‘통합이지바로 연구비카드’는 총 12개 정부부처의 ‘통합 이지바로 시스템’을 사용하는 연구기관이면 발급 가능하다.

연구과제기간이 1년 이내면 ‘단년도카드’, 1년 이상인 경우 ‘다년도카드’로  2개 이상 과제를 1개로 통합 해 ‘과제통합카드’로 발급할 수 있다. ‘중앙구매카드’는 연구수행기관에서 장비구입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단년도·다년도 카드는 연구원 별로 기업 지정 신용카드로 발급 가능하며, 과제통합카드 및 중앙구매카드는 공용 및 지정 신용카드로 발급가능하다. 연회비 및 바로 알림 서비스(SMS)수수료는 면제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통합 이지바로 연구비카드는 연구개발과정에서 소요되는 자금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고, 한국연구재단의 ‘통합 이지바로(EZbaro)시스템에서 카드 정보와 사용내역을 관리 및 확인 할 수 있어서 연구개발사업의 연구비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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