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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환 고령군의회 의장, ‘향군공로휘장’ 수상

입력 2020-08-01 13:22 | 수정 2020-08-03 16:41

▲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중간)이 지난 30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로부터 ‘ 향군공로휘장’을 수상했다.ⓒ고령군의회

고령군의회 성원환 의장이 지난 30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로부터‘ 향군공로휘장’을 수상했다.

성 의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고령군재향군인회 회원확보 및 안보교육 등을 통한 안보의식 고취에 이바지하고 향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기총회가 연기됨에 따라 경상북도재향군인회 양정석 도회장이 의장실을 방문해 전수했다.

성 의장은 “다양한 안보사업 추진으로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관심과 성원으로 보답하겠다”며 수상 수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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