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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시행

지방세입계좌납부서비스 도입
기존 전자납부번호를 지방세입계좌로 활용해 납부

입력 2020-08-04 19:28 | 수정 2020-08-10 00:15

▲ 경산시는 올해 6월부터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납부할 때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 지방세입계좌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경산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올해 6월부터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납부할 때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가 가능한 지방세입계좌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6월부터 지방세입계좌납부서비스를 도입해 이체수수료 부담 없이 기존 전자납부번호를 지방세입계좌로 활용해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는 현행 계좌이체 방식과 동일하며, 계좌이체 메뉴에서 입금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하고, 입금계좌번호를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와동일)’를 입력하면 납세자, 세목명, 납부금액 등이 자동으로 조회돼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는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도 납부 할 수 있으며, 전국 20개 은행 CD/ATM 및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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