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대구한의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평균 경쟁률 6.12 마감

입력 2020-09-28 19:54 | 수정 2020-10-17 07:47

▲ 대구한의대 제2 행복기숙사 및 교문 조감도.ⓒ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8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마감 결과, 모집인원 1292명, 지원인원 7901명, 평균 경쟁률  6.12로 마감했다.

일반 전형의 경우 563명 모집에 3455명이 지원해 6.14:1, 면접전형에 484명 모집에 2171명이 지원해 4.4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의예과(자연)는 50명 모집에 1333명이 지원해 26.66:1, 한의예과 인(인문) 28명 모집에 607명이 지원해 21.68: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15.43:1, 물리치료학과 16:1, 반려동물보건학과 10.9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구한의대는 지속적인 혁신과 특성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 사업과 2020년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연차평가 최고등급(A등급) 획득, ‘2020 국가서비스대상’ 대학(코스메디컬산업 산학협력)부문 대상 선정에 각각 선정됐다.

특히 최근 3년간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연구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 쾌거를 거둬 대학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섰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PILOT), 프라임사업(PRIME), 코어사업(CORE), 대학특성화(CK)사업, 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8관왕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선도연구센터(MRC)지원 사업, 산업단지캠퍼스 조성사업,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학교기업 지원 사업, 온라인 공개강좌(K-MOOC) 2단계 무크선도대학, 선정이노폴리스 캠퍼스사업 등에 선정돼 대외 경쟁력을 인정받아 학생들을 위한 교육의 질 향상과 취업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