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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6년부터 5년 연속 수상,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관광마케팅 능력 인정받아

입력 2020-10-18 15:29 | 수정 2020-10-20 06:05

▲ 경북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경북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지난 15일 SNS채널을 통한 경북여행자원 홍보 및 여행매력 전달 실적을 인정받아 2020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6년부터 5년 연속수상으로 지방관광공사 중에서는 유일한 기록이다. 

공사는 2014년부터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개설해 젊은층을 대상으로 경북관광자원 홍보와 온라인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해 대한민국 SNS대상을 수상하며 대외기관으로부터 SNS채널 운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경북나드리 SNS채널은 관광객들에게 계절과 테마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하고 신규 관광자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가고 싶은 경북, 새로운 경북여행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침체 분위기에도 ‘경북언택트관광지 23선’ 선정 및 경북랜선여행이벤트 등의 마케팅을 추진한 것이 큰 성과로 인정받았다. 

그 결과 전년대비 인스타그램은 200%, 유튜브 채널(경북나드리,오이소TV)는 430% 구독자 수가 증가했다.

공사에서 추진한 경북 언택트관광지23선은 코로나시대에 가장 적합한 관광마케팅으로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으로 확대 진행했다. 

아울러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해 가을비대면관광지를 선정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공사가 운영하는 경북여행작가, 리포터, Vlog단은 매월 직접 경북도를 여행하고 취재한 여행기와 사진, 영상 등으로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SNS마케팅이 더욱더 중요해진 시대인만큼 공사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SNS 채널에서 경북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며 “단순 정보 전달의 역할을 넘어서 여행객들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해 경북의 매력을 더 친근하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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