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원자력환경공단, ‘시민참여혁신단 모바일 화상회의’ 진행

방폐물사업 안전관리 체계확립, 경영개선 등 국민의견 직접 수렴

입력 2020-10-20 16:54 | 수정 2020-10-26 08:38

▲ 원자력환경공단은 시민참여혁신단 모바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19일 비대면 모바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KORAD 2기 시민참여혁신단 정기회의를 열었다.

차성수 이사장이 직접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 중장기 경영목표(2021~2025) 중·저준위방폐물 관리체계 강화, 고준위방폐물 관리사업 적기 추진, 지속가능한 안전관리체계 확립, 사회적 가치 기반 경영체계 개선 등 4대 전략방향을 보고하고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공단은 모바일 화상회의에서 제기된 국민들의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검토를 거쳐 공단 중장기 경영목표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해 휴대폰만 있으면 시간, 공간에 제약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민들과 직접 소통할수 있는 비대면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구축했다.

차성수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디지털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방폐물사업의 국민 수용성을 확보하는 등의 경영시스템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