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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시민구조봉사단과 업무협약 체결

낙동강 자연환경보호 위한 협약

입력 2020-11-19 15:35 | 수정 2020-11-23 03:39

▲ 달성군시설관리공단과 시민구조봉사단은 낙동강 자연보호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달성군

달성군시설관리공단(대표 강순환)과 시민구조봉사단(단장 고재극)은 지난 18일 사문진 역사공원에서 낙동강 자연보호활동 수행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팀에서 운영하는 수상 시설과 낙동강 생태탐방로 주변 낙동강 자연환경보호 활동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체결됐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사문진 나루터에서 유람선 등 수상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구조봉사단은 봉사자들이 달성습지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인력 및 선박의 상호지원으로 낙동강 주변 환경보호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낙동강 환경보호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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