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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경자청,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참가 ICT기업과 소통의 장 마련

DGFEZ 지구별 경자구역 투자정보소개 및 홍보물 배부
참가기업 및 방문 기업인과의 네트워크 구축

입력 2020-11-19 19:42 | 수정 2020-11-23 03:53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ITCE 2020)’에 참가했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 이하 ‘대경경자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ITCE 2020)’에 참가해 대구경북 및 세계적인 ICT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투자강점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대구시,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는 ‘언택(UNTACT)을 넘어 온택(ONTACT)으로 ICT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117여개 기업, 435여 부스 규모로 진행되는 지역의 대표 ICT전시회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전시회에서 독립 홍보 부스(36㎡)를 설치해 DGFEZ 8개 지구의 투자환경과 로봇·ICT융합, 첨단메디컬, 신소재 등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중점유치산업 및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부스를 방문한 기업과 1:1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했다.

19일 오전 개막식에 참석한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및 코로나19 속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ICT기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모든 기업의 판로개척과 해외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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