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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인구증가 대책회의 마련

살기좋은 청도! 인구가 답이다

입력 2020-11-19 19:58 | 수정 2020-11-23 03:55

▲ 청도군은 지난 1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부읍면장과 관련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부읍면장과 관련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증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도군의 인구증가시책을 소개하고 저출생·고령화 및 지속적인 인구 감소 등 직면한 현 상황을 벗어나 사람이 모여드는 청도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했다.

유관기관과 단체의 임직원 및 회원, 공동주택 거주자 및 마을 주민 등을 대상으로 미 전입자 전입 홍보와 각종 회의 시 인구증가 시책 홍보 방안 등 인구증가대책 마련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은 인구증가 없이는 불가능하고 인구증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 청도군의 맞춤형 인구증가 시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적으로 발굴,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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