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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김천대 3명 포함 9명 발생

김천대학교 관련 3명, 영주어르신 관련 6명

입력 2020-11-24 09:30 | 수정 2020-11-25 17:38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환자 원인별 분석.ⓒ경북도

김천대학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숙지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24일 0시 현재 경북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9명으로 김천대학교 3명, 영주에서 6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천대학교 관련 확진사례는 19일 학생 3명으로 시작된 확산은 20일 7명, 21일 3명에 이어, 23일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3명의 신규 확진자는 일반음식점 접촉자 2명, PC방 운영자의 접촉자 1명이다.

영주어르신 관련 확진사례는 21일 어르신 1명으로 시작된 확산은 22일 2명에 이어 23일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6명의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22일 확진자의 가족(배우자, 아들, 손녀)이며, 동호회 지인 1명, 지인의 배우자 1명, 감염경로 확인 중 1명이다.

이에 따라 영주에서는 지난 21일 이후 총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경북도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확진자 동선파악과 방역대책수립을 위해 즉각대응팀을 재차 파견했으며, 영주시는 추가로 578명에 대한 접촉자에 대한 검사와 함께 확진자의 동선에 따른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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