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역량개발 위한 여대생 진로진학 특화 프로그램
  • ▲ 이번 특강은 LG CNS 최윤정 책임이 ‘꿈을 향한 도전! 여성 직장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영남이공대
    ▲ 이번 특강은 LG CNS 최윤정 책임이 ‘꿈을 향한 도전! 여성 직장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23일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YNC일자리센터 주관으로 ‘2020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은 대기업 IT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여성 멘토를 초청해 영남이공대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여대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 준비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준비됐다.

    YNC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특강은 LG CNS 최윤정 책임이 ‘꿈을 향한 도전! 여성 직장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졌으며, 특히 여성으로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법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특강은 여성 직장인으로서의 취업 이야기와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영남이공대학교 여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동기부여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특강에 참석한 김희윤 학생(간호학과 2학년)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대생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한다. 여대생의 올바른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정보를 통해 취업 준비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YNC일자리센터 김은정 선임 컨설턴트는 “이번 특강은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여대생 특화프로그램의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여대생을 대상으로 취업전략, 동기부여 제고, 직장 내 직무능력 향상 등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여대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12월 7일까지 2021학년도 수시 2차에서 21개 학과(계열) 343명을 선발한다. 재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약 410만 원으로 재학생 98.7%가 장학생인 영남이공대학교는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73.1%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