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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21년 신년 충혼탑 참배’ 축소 진행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 추모
새해 코로나19의 완전 종식과 달성군민의 무사안녕 기원

입력 2021-01-04 16:40 | 수정 2021-01-06 14:55

▲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일 오전 현풍읍 충혼탑에서 ‘2021년 신년 참배식’을 가졌다.ⓒ달성군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4일 오전 현풍읍 충혼탑에서 ‘2021년 신년 참배식’을 가졌다.

참배식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매년 1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를 대폭 축소해 김문오 달성군수, 추경호 국회의원,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시군의원, 보훈단체장,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헌화 및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추모하고 새해 코로나19의 완전 종식과 달성군민의 무사안녕, 군정 및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김문오 군수는 “지난해는 군민 모두가 많이 힘든 시간이었다. 새해 희망찬 기운을 받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군민 모두 하나돼 이겨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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