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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1년 소규모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 운영

입력 2021-01-15 12:30 | 수정 2021-01-18 01:04

▲ 영덕군 소규모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은 현장조사, 측량, 도면작업 등을 하고 있다.ⓒ영덕군

영덕군은 올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와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2021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중이다.

군청 안전재난건설과장을 비롯해 본청, 읍·면 시설직(토목) 공무원  3개반 5개팀 37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은 이달 4일부터 2021년 2월 2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본예산 사업 중 지역개발, 도로, 하천, 농업기반, 재해복구 등 분야별로 300건 480억원 규모로 자체설계 및 용역설계 추진 중이다.

지역개발분야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13건 55억8000만원은 읍·면 시설직(토목), 신규 임용 시설직 공무원들이 자체 설계를 추진하고 추후 사업 추진 시 견실시공을 통해 주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설 사업이 기대된다. 
 
박현규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건설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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