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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코로나19 모두 12명 추가…노래연습장 2명 확진

확진된 지인과 가족의 접촉으로 6명 등 모두 12명

입력 2021-01-20 10:25 | 수정 2021-01-21 14:39

▲ 대구지역 코로나19 최근 2주간 확진현황.ⓒ대구시

20일 0시 현재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2명이다.

이날 대구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12명 중 노래연습장 관련 2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돼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확진된 지인과 가족의 접촉으로 6명이 확진됐다.

이어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나머지 1명은 해외(탄자니아)에서 확진된 1명이다.

대구시는 19일 임시선별검사소(4개소)를 운영해 554건을 검사했다. 시는 지난  12월 22일 이후 1만9562명이 검사를 받아 총 확진자가 수는 43명으로, 이 중 숨은 감염자 15명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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