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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행정복지센터, 빈틈없는 ‘안심’ 생활방역 민원실 조성

입력 2021-04-06 17:17 | 수정 2021-04-08 11:12

▲ 군위읍행정복지센터는 청사에 안전한 민원공간을 위해 생활방역 민원실을 조성했다.ⓒ군위군

군위읍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민원인 밀집장소인 군위읍 청사에 안전한 민원공간을 위해 생활방역 민원실을 조성했다.

군위읍은 민원실 입구에서 무료전화 한통으로 출입등록을 하는 콜체크인을 도입해 개인정보 유출 없이 간편하게 방문등록을 할 수 있다.

출입구와 최단거리에 민원응대 공간을 별도 마련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인과 직원 사이 가림막을 설치해 안전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동선과 혼동이 없도록 담당별 업무 안내표찰 설치로 가시력을 개선해 대민업무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임병태 군위읍장은 “군민들의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선제적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민원불편 해소에도 최선을 다해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청사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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