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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대구·경북 건축문화 동반자 ‘제21회 대구건축박람회’ 개최

대구경북 최대 규모 건축 전시회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
최신 건축 기술, 시공 트렌드 선도하는 기업 등 참여

입력 2021-04-07 12:11 | 수정 2021-04-08 11:41

▲ 대구MBC가 주최하고 ㈜한산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구건축박람회’가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EXCO

대구MBC가 주최하고 ㈜한산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구건축박람회’가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대구건축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에 뿌리를 내린 강소기업들이 자사의 신제품 및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홍보 수단으로서 강점을 가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 분야 박람회이다.

‘제21회 대구건축박람회’는 2001년 시작해 올해 21회째를 맞는 건축 분야 B2C 전문 전시회로 대구경북지방을 대표하는 건축 관련 기업들이 매년 혁신적 신기술과 제품 등을 선보이는 장이 돼 왔다.

실제 작년 기준 국내 약 220개 기업이 55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 바이어 포함 3만여 명이 찾아와 건축시공, 자재 분야에서 많은 계약 성과를 거두고 소비자들이 양질의 자재를 폭넓게 비교 선택할 기회를 한 자리에서 제공했다.

올해 ‘제21회 대구건축박람회’는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국내 250여 개 다양한 건축관련 기업이 참가한다.

주요 전시 참가 분야는 다양한 건축자재, 조경, 공공시설, 조명 및 공구 등 전문건축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최신 디자인 가구,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가정용품 및 친환경 제품 등과 같은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전원생활과 이동식주택에 대한 비전도 함께 선보인다.

‘대구건축박람회’는 건축 산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동시 개최 행사로 ‘대구인테리어 및 가정용품 특별전’이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건축박람회 홈페이지에서 미리 사전등록하면 5000원의 입장료를 내지 않고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지인에게 무료 문자 초청장도 선물해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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