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청도군, 추석명절 전 군민 대상 1인당 마스크 5매 배부

이동 자제 권고하는 서한문 배송

입력 2021-09-14 22:44 | 수정 2021-09-15 08:27

▲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방지를 위한 이동 자제를 권고하는 서한문과 함께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포함하여 전 군민 1인당 마스크 5매씩 배부한다.ⓒ청도군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마스크 5매씩을 배부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방지를 위한 이동 자제를 권고하는 서한문과 함께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포함해 전 군민 1인당 마스크 5매씩 배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추석연휴 특별 방역주간을 실시하는 한편 추석명절 친지 방문 등 이동 최소화를 권고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추석명절 동안 가족과 이웃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아직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군민 여러분의 예방접종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