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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재단 신순식 사무총장,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 동참

통합 신공항 성공적인 개항 위해 온라인 홍보에 앞장

입력 2021-10-02 12:56 | 수정 2021-10-08 14:41

▲ 신순식 사무총장은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독도재단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사무총장 신순식)이 2028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개항을 기원하는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일 독도재단에 따르면 국토부 선정 거점 공항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개항을 응원하기 위해 신순식 사무총장이 재단 대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경북도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의 개설로 중남부권 관문공항과 경제 물류공항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과 민간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2024년 착공, 2028년 민·군 공항의 동시 개항이 목적인 신공항을 홍보하고 도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대구·경북의 상생화합을 상징하는 ‘대구경북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는 통합 신공항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본인 SNS 계정에 응원글과 함께 ‘#대구경북신공항성공기원’과 ‘#다음참여자’를 태그 한 후 게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순식 사무총장은 “이번 대구경북 신공항 성공기원 챌린지에 SNS를 통해 통합신공항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뜻 깊은 챌린지에 대구·경북 도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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