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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건·가·다·가 센터, ‘통(通)하는 아빠3’ 프로그램 마련

아빠가 만드는 맛있는 집밥
오늘은 우리 아빠가 요리사!

입력 2021-10-12 15:52 | 수정 2021-10-18 11:22

▲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경산에 거주하는 40~70대 아버지를 대상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아버지 역할교육과 아버지 요리 교실 ‘통(通)하는 아빠3’를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경산시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경산 거주 40~70대 아버지 대상으로 아버지 역할교육과 아버지 요리 교실 ‘통(通)하는 아빠3’를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10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가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기 아버지들이 요리 교실을 통해 가정생활에 있어 적극적·자발적인 아버지 역할 활성화와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가정 내 부부공동의 역할이 중요시되는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남성 참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정유희 센터장은 “다양한 아버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기 아버지의 역할 강화로 행복한 가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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