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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2년 주요 업무보고회 갖고 내년 업무준비 시작

긍정적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완성하는 행복성주

입력 2021-10-12 16:36 | 수정 2021-10-18 11:32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내년도 업무준비에 나섰다.ⓒ성주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내년도 업무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보고회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대내외 행정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군민중심, 행복성주’, ‘성주는 즐겁다’라는 군정목표 및 철학 실현을 위해 부서별 내년도 사업계획과 특수시책을 중심으로 예산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회복 등 필요한 사업부터 내년 본예산에 우선 반영하고, 추가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 건의, 군의회와 협의 등 행정력을 집중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성주군은 ▲변화를 주도하는 신성장동력 ▲미래를 선도하는 그린스마트농업 ▲품격있는 힐링 문화관광 ▲함께 도약하는 경제활력도시 ▲지속가능한 명품안전도시 ▲사람이 모여드는 희망복지성주 등 2022년 군정방향을 설정하고 중점 과제들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선7기 출범 이래 지난 3년간 많은 변화와 혁신으로 전 군민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새로운 성주를 만들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은 이러한 민선7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또 다른 모멘텀이 필요한 해로써 그동안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군정에 대한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 2022년 주요 핵심사업으로는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연계 종합발전계획 ▲국도30호선 성주-다사간 6차로 확장 ▲동서3축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 계획과 연계해 사통팔달 광역도로망 확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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