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논란은 잊어주십시오. 이제 울릉도 소상공인이 직접 정화에 나섭니다."울릉도 지역 경제의 주역들이 고질적인 '바가지 요금' 논란을 끊어내고 실추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전격 결집했다. 울릉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민정)는 24일 울릉군 한마음회관 대회
국민의힘 울릉군수 공천 경선이 최고조로 치닫는 가운데,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중도 포기는 없다”며 경선 완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사실상 ‘배수진’을 친 정면 승부 선언이다.남진복 예비후보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끝까지 승부하겠다”며 “경선 결과가 어떻게
김일만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경북 포항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향후 선거 방향과 지역 발전 구상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포항의
“86.18%라는 군민의 선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소멸이 아닌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영덕군민들의 결단이자, 지역의 위기를 스스로 돌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입니다”영덕군의회가 지난달 24일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하면서 영덕 원전 유치
최경환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전 경제부총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보수 진영의 분열 양상을 두고 “결국 민주당의 ‘지역 접수’를 위한 판을 깔아주는 격”이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최 예비후보는 2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현재의
남한권 경북 울릉군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울릉도의 고질적인 교통·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비상의 원년’을 선포했다.남 군수는 최근 <뉴데일리> 와의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기운을 울릉 발전의 동력으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지난 7년 반 동안의 구정 혁신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위한 3선 도전 의지를 공식화했다.조 청장은 2일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회원들과 가진 신년 차담회에서 “구민들이 지역에 대해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지난 임
경북 울릉의 대표 향토 애향 단체인 울릉청년단 제39대 단장에 박병률 전 사무국장이 취임했다.24일 울릉청년단에 따르면 최근 울릉한마음회관서 38·39대 신·구 임원진 이·취임식을 가졌다.앞서 1988년 3월 창단해 올해로 37주년을 맞은 이번 이·취임식에는 남한권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