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를 대표하는 중견기업 예일산업 류한규 대표가 미래의 인재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장학기금 1억원 쾌척했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지난 12월 30일 구미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류한규 대표(예일산업)가 참석한 가운데 1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뜻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예일산업 (대표 류한규)은 1981년 창업, 모니터, VCR, TV 등 컬러 디스플레이용 전자부품과 현금지급기 내장 Press 제품 및 절삭, 절곡 등 가공부품을 설계 생산하는 전자부품 전문회사다.
류 대표는 구미상공회의소 부회장과 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인프라구축과 인재양성을 위한 활발히 활동 및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 등 사회공헌분야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남유진 이사장은 “1,000억 장학기금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학재단의 운영 내실화와 장학금 수혜자 확대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인재를 구미에서 많이 길러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장학기금 1억원을 쾌척해준 예일산업 류한규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