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대구시당 시당위원장에 현 사공정규(54) 위원장이 재선출됐다.
대구시당은 10일 오후 MH웨딩에서 당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표자대회에서 시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그는 수락연설을 통해 “차기 대선에서 국민의당 새정치 깃발을 높이 들어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국민의당 대구시당 시당위원장에 현 사공정규(54) 위원장이 재선출됐다.
대구시당은 10일 오후 MH웨딩에서 당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표자대회에서 시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그는 수락연설을 통해 “차기 대선에서 국민의당 새정치 깃발을 높이 들어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