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역 우수관광지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를 위해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간 열린 행사에서 청도군은 한국코미디타운, 청도소싸움경기장,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 등 주요 관광지와 개나소나콘서트(8월5일), 반시축제(10월13일 ~15일) 등 지역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청도군은 지난달 26일 개관한 한국코미디타운은 전시체험관과 유명개그맨의 공연을 볼 수 있는 대공연장, 카페테리아, 어린이 놀이시설 등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명실상부 대한민국 코미디의 메카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관광도시”라며 “우리군의 경쟁력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2년째를 맞는 한국국제관광전은 70여 개국, 800여 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관광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