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학교가 오는 31일까지 경북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통 국어지킴이단’을 모집한다.ⓒ영남대학교

영남대 국어문화연구소(소장 최동주)가 제4기 ‘통통 국어지킴이단’을 모집한다. 

 ‘통통 국어지킴이단’으로 선발된 청소년들은 우리말 사랑 길거리 홍보 및 전시·한글 사랑운동 교내 캠페인·청소년 언어 순화 사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경북 지역의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5월 31일 17시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영남대 국어문화연구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4기 ‘통통 국어지킴이단’에 선발된 청소년들은 오는 6월 2일 예정된 발대식과 함께 기초소양 특강을 가진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남대 국어문화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남대학교 국어문화연구소는 2005년 10월 문화관광부(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어문화원으로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어기본법 제24조에 따라 교육기관 및 단체를 국어문화원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