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과감한 투자유치 활동과 내실 있는 기업지원으로 '2019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군부문 ‘우수상’, ㈜에코프로비엠이 기업체 부문 ‘대상’, '2019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육성시책 평가' 결과 ‘우수상’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에코프로 1조원, 포스코케미칼 2500억 원, ㈜바이오앱 430억 원, ㈜피엠그로우, ㈜뉴테크엘아이비 등 1조3100억 원 신규투자를 비롯해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베페사징크포항, ㈜프로그린테크 등 다양한 투자유치와 투자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기업체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소재 분야 세계적 기업으로, 2019년 10월 영일만 산업단지 내 양극재 생산 공장 준공을 통해 현재 70명의 지역인력 신규채용을 포함한 160여명의 인력이 포항에 일하고 있다.
향후 투자를 진행하며 2500여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에 기대되는 바가 크다.
㈜바이오앱과의 MOU체결은 포항시에서 적극적으로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한국바이오제약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또 3,4세대 방사광 가속기,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 및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건립 등 우수한 바이오산업 인프라 환경 등을 설명함으로써 이루어 낸 결과로 더욱 주목할 만하다.
박용생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결과로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임대전용산단 지정, 지난 7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선정에 힘입어 최근 포스코케미칼, 피엠그로우, 뉴테크엘아이비 등과의 MOU 체결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에코프로 1조원, 포스코케미칼 2500억 원, ㈜바이오앱 430억 원, ㈜피엠그로우, ㈜뉴테크엘아이비 등 1조3100억 원 신규투자를 비롯해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베페사징크포항, ㈜프로그린테크 등 다양한 투자유치와 투자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기업체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소재 분야 세계적 기업으로, 2019년 10월 영일만 산업단지 내 양극재 생산 공장 준공을 통해 현재 70명의 지역인력 신규채용을 포함한 160여명의 인력이 포항에 일하고 있다.
향후 투자를 진행하며 2500여명의 신규고용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에 기대되는 바가 크다.
㈜바이오앱과의 MOU체결은 포항시에서 적극적으로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특별위원회를 신설하고, 한국바이오제약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또 3,4세대 방사광 가속기,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 및 세포막단백질연구소 건립 등 우수한 바이오산업 인프라 환경 등을 설명함으로써 이루어 낸 결과로 더욱 주목할 만하다.
박용생 투자기업지원과장은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결과로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임대전용산단 지정, 지난 7월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선정에 힘입어 최근 포스코케미칼, 피엠그로우, 뉴테크엘아이비 등과의 MOU 체결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