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인사와 단체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있다.ⓒ김 예비후보 측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역 인사와 단체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칠곡군청년협의회 이재두 전 회장과 주요 회원 30여 명은 1일 오후 김현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고령·성주·칠곡 연꽃 봉사단 회원 15명이 김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으며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전·현직 총학생회장단과 고령·성주·칠곡 청년사업가 10여 명도 김 예비후보와 간담회를 갖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 등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국난의 위기에 몰려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헌법가치가 온데 간데없고, 문재인 정권이 국가의 틀까지 바꾸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역도 인구가 줄고, 주민들의 가정경제도 내려앉고 있는데다 심각한 것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년들이 보다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해 지역을 등지고 있다는 현실에 가슴이 미어진다”며 “이러한 위급위난의 대한민국과 지역을 지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자유한국당 공천과 총선에서 정말 인물을 잘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두 칠곡군청년협의회 전 회장 등도 “지역과 나라를 위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검증된 새 인물이 절실하며 전문성과 패기, 혁신의 사고를 갖춘 인물이 딱 맞다. 이런 면에서 경북 행정부지사와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을 거친 김 예비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