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응급실에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이송돼 그동안 음압병동에 격리돼 치료받던 37세 여성이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
이에 이 병원 응급실은 20일부터 폐쇄를 풀고 다시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환자는 질병관리본부의 3차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지난 18일 오후 3시부터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신규 응급환자 유입을 막아 왔다.
대구
지난 18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응급실에 코로나19 의심환자가 이송돼 그동안 음압병동에 격리돼 치료받던 37세 여성이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
이에 이 병원 응급실은 20일부터 폐쇄를 풀고 다시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이 환자는 질병관리본부의 3차 검사 결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지난 18일 오후 3시부터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신규 응급환자 유입을 막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