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에 사는 젊은 부부가 이곳 저곳 약국을 돌며 틈틈이 모은 여러 종류의 마스크 등을 칠곡 대구은행연수원에 전달했다.
이 젊은 부부는 지난 3월 6일부터 1개월 이상 봉사해온 대구 생활치료센터 의료진(센터장 김병근 원장외 10명)에게 위문품과 함께 아름다운 감사의 사연을 전달해 왔다.
대구
경기도 일산에 사는 젊은 부부가 이곳 저곳 약국을 돌며 틈틈이 모은 여러 종류의 마스크 등을 칠곡 대구은행연수원에 전달했다.
이 젊은 부부는 지난 3월 6일부터 1개월 이상 봉사해온 대구 생활치료센터 의료진(센터장 김병근 원장외 10명)에게 위문품과 함께 아름다운 감사의 사연을 전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