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술핵심기관인 포스텍이 지난 24일부터 올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특화수단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특화수단 지원사업은 지역혁신 특화 플랫폼 실현을 위해 기술핵심기관이 중심이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화 기술발굴-창업육성-특화기업 성장지원’을 강소특구 지역에 맞게 집중적으로 실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원 대상 세부사업은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사업, 혁신 네트워크 운영사업, 1:1테크노파트너십 구축 지원사업, 첨단신소재 안전성 평가 및 성능시험 지원사업 등 총사업비는 28억9000만 원이다.
우선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사업’은 기술수요자 중심의 사업화 유망기술과 기술공급자 중심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매칭해 기술이전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혁신 네트워크 운영사업’은 특구 내 혁신주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이 두 개 사업은 사업화 전문기관이 신청대상이 된다.
아울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특구 내 거점대학의 교육 및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기술창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예비창업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각 세부사업별 접수기간, 신청자격, 구비서류,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항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포스텍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공통으로 지원하는 강소특구육성 세부사업인 기술이전사업화(R&BD)는 지난 2월 공고해 사업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포항에서는 강소특구 중 가장 많은 20여개 기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5월중 선정결과가 발표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과학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화수단 지원사업은 지역혁신 특화 플랫폼 실현을 위해 기술핵심기관이 중심이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특화 기술발굴-창업육성-특화기업 성장지원’을 강소특구 지역에 맞게 집중적으로 실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원 대상 세부사업은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사업, 혁신 네트워크 운영사업, 1:1테크노파트너십 구축 지원사업, 첨단신소재 안전성 평가 및 성능시험 지원사업 등 총사업비는 28억9000만 원이다.
우선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사업’은 기술수요자 중심의 사업화 유망기술과 기술공급자 중심의 사업화 유망기술을 매칭해 기술이전 및 연구소기업 설립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혁신 네트워크 운영사업’은 특구 내 혁신주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이 두 개 사업은 사업화 전문기관이 신청대상이 된다.
아울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은 특구 내 거점대학의 교육 및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기술창업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예비창업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각 세부사업별 접수기간, 신청자격, 구비서류, 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스텍,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항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포스텍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공통으로 지원하는 강소특구육성 세부사업인 기술이전사업화(R&BD)는 지난 2월 공고해 사업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포항에서는 강소특구 중 가장 많은 20여개 기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5월중 선정결과가 발표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과학기술 기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