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명문 선린대학교가 2021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을 오는 23일부터 시작한다.
선린대학교 교무·입학처에 따르면 23일부터 12월 07일까지 간호·보건계열, 공학계열, 사회·실무계열의 총 12개 학과에서 5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소방공무원 112명 배출했다. 응급구조과(10명), 뷰티디자인과(2명), 보건행정과(4명), 물리치료과(2명), 방사선과(4명), 안경광학과(2명) 등 간호보건계열에서 총 24명을 선발한다.
공학계열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ICT 기반의 전기에너지 산업을 이끌 기술인력양성을 목표로 스마트전기에너지과에서 2명을 선발한다.
아울러 호텔외식경영계열(7명), 사회복지심리상담과(주/2명·야/10명), 유아교육과(2명), 경찰행정과(2명), 국방기술의무계열(4명)등 사회실무계열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선린대학교는 '선린인재육성장학금'을 신설해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학기 수업료 100만원을 면제(일부학과 제외)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복랑 교무·입학처장은 “수시 2차는 90%를 선발하는 수시입학의 마지막 지원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 선린대학교는 '취업에 강한 대학'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입학에서 취업까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꿈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시 2차 면접일은 12월 12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17일이다. 선린대학교 원서접수는 방문접수와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선린대학교 교무·입학처에 따르면 23일부터 12월 07일까지 간호·보건계열, 공학계열, 사회·실무계열의 총 12개 학과에서 5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소방공무원 112명 배출했다. 응급구조과(10명), 뷰티디자인과(2명), 보건행정과(4명), 물리치료과(2명), 방사선과(4명), 안경광학과(2명) 등 간호보건계열에서 총 24명을 선발한다.
공학계열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ICT 기반의 전기에너지 산업을 이끌 기술인력양성을 목표로 스마트전기에너지과에서 2명을 선발한다.
아울러 호텔외식경영계열(7명), 사회복지심리상담과(주/2명·야/10명), 유아교육과(2명), 경찰행정과(2명), 국방기술의무계열(4명)등 사회실무계열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선린대학교는 '선린인재육성장학금'을 신설해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학기 수업료 100만원을 면제(일부학과 제외)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복랑 교무·입학처장은 “수시 2차는 90%를 선발하는 수시입학의 마지막 지원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 선린대학교는 '취업에 강한 대학'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입학에서 취업까지 최선을 다해 여러분의 꿈이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시 2차 면접일은 12월 12일이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17일이다. 선린대학교 원서접수는 방문접수와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