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4일 지역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포항지역 확진자 수는 총 126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는 이날 최근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의 외출과 대학별 입시전형 시작으로 수도권으로의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감염 위험이 증가해 이강덕 시장의 주재로 유관기관과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 및 실내활동 증가 및 환기 부족, 바이러스 생존 환경 등 동절기 요인이 더해져 지역의 확산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보다 더 강화된 방역관리를 추진한다.
포스코 및 57개 협력사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방역교육 실시 및 방역담당관리자를 지정·운영하고 민간기업에서도 재택근무 실시 권고 및 각종 회의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실시할 것과 타지역 출장은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연말까지 청소년 출입시설 집중방역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수능 후 청소년 출입이 잦은 PC방, 오락실, 노래연습장과 학원, 영화관 등 1923개소에 대해 마스크 착용, 소독 등 시설방역, 좌석띄우기, 면적당 인원제한 등 방역지침 이행·준수 여부 점검 등 특별 방역관리를 실시한다.
연말연시 대비 유흥시설,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도 집중 추진하고 공공시설에 대하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적용해 이용인원을 30%로 제한한다.
포항시는 소속 공무원이 솔선해 업무 외 모임, 회식, 행사, 회의 등을 연기 또는 취소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고강도의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지금까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 모범 방역도시로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왔으나 현재 상황이 중대한 고비임을 깊이 인식하셔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이날 최근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의 외출과 대학별 입시전형 시작으로 수도권으로의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감염 위험이 증가해 이강덕 시장의 주재로 유관기관과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 및 실내활동 증가 및 환기 부족, 바이러스 생존 환경 등 동절기 요인이 더해져 지역의 확산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보다 더 강화된 방역관리를 추진한다.
포스코 및 57개 협력사 현장근로자를 대상으로 방역교육 실시 및 방역담당관리자를 지정·운영하고 민간기업에서도 재택근무 실시 권고 및 각종 회의는 비대면 화상회의로 실시할 것과 타지역 출장은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연말까지 청소년 출입시설 집중방역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수능 후 청소년 출입이 잦은 PC방, 오락실, 노래연습장과 학원, 영화관 등 1923개소에 대해 마스크 착용, 소독 등 시설방역, 좌석띄우기, 면적당 인원제한 등 방역지침 이행·준수 여부 점검 등 특별 방역관리를 실시한다.
연말연시 대비 유흥시설,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도 집중 추진하고 공공시설에 대하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을 적용해 이용인원을 30%로 제한한다.
포항시는 소속 공무원이 솔선해 업무 외 모임, 회식, 행사, 회의 등을 연기 또는 취소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고강도의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지금까지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 모범 방역도시로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왔으나 현재 상황이 중대한 고비임을 깊이 인식하셔서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