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 현재 대구 달성군 소재 대구영신교회 교인 확진자 발생에 따른 교인 전수검사에서 28명이 확진 판정받았다.
이날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5명으로 추가 확산이우려되는 상황이다.
# 41681번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대구영신교회 교인 확진자(# 40933, 12/11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돼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다.
이로써 대구영신교회 누적 확진자는 32명(교인 31명, n차 1명)에 달했다.
# 40506번 확진자(동구, 12/10 확진)의 접촉자 검진에서 4명이 확진 판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