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얼음골.ⓒ청송군

코로나19로 모든 이들의 마음이 얼어붙은 가운데, 한겨울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려 청송얼음골을 새하얗고 눈부신 얼음왕국으로 만들었다.

꽁꽁 얼어붙은 얼음왕국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 청송얼음골에 얼음이 꽁꽁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청송군
▲ 꽁꽁 얼어붙은 얼음왕국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청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