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명으로 한자릿수를 보였다.
이날 대구시에 따르면 우선 지난 19일 확진자의 가족 3명이 추가 확진됐고, 확진된 지인과의 접촉으로 2명, 격리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2명이 확진됐다.
대구시는 이날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와 노래연습장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시는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자 중 미검사자와 관련해 주거지 방문(탐문) 조사 및 독려를 통해 1명이 추가검사를 받았고 그동안 연락 두절 된 3명은 해외체류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 관리대상 140명 중 130명이 진단검사(검사율 92.9%)를 받았으며 미방문확인서 징구 21명과 해외체류 3명을 제외한 미검사자는 10명(연락두절 8명, 검사거부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