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0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고 안동에서도 M태권도 학원발 추가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 포항 1세대당 1명 전수검사에서 2명이 확진 △ 1월 23일 확진자(포항#38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1월 31일 확진자(포항#344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2명으로, 안동소재 M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2명으로 △ 1월 19일 확진자(상주#10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 △ 19일 확진자(상주#10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1월 24일 확진자(칠곡#4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경산시에서는 총 2명으로 △ 1월 31일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 1월 2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4명(해외유입 제외), 주간 일일평균 20.5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63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