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대학교(총장 장 익) LINC+사업단은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포항 라한호텔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U+(UPGRADE)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지역맞춤형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선도대학 모델 구축’의 비전 달성을 위해 LINC+사업단의 6개 트랙 주임교수와 협약기업 및 기업전문교수와 함께 진행했다.
2차례의 자체평가위원회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단 및 트랙별 환류방안을 강구해 2021년 5차년도 사업계획에 포함하고 사업단의 운영방향과 성과확산을 위한 전략수립 등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역산업의 특성과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협약기업 및 기업전문교수의 의견을 청취해 5차년도 사업계획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LINC+사업단 전담직원은 4차년도 사업운영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의 통합 및 분리, 문서공유 및 협업을 통한 업무의 시너지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업무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난상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강구했다.
LINC+사업단 단장 이성환교수는 “2021년에도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이 예상되는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방안 강구와 상황에 적합한 혁신적인 교육방식을 선정해 최적화된 교육방식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현장실무능력을 갖춘 지역맞춤형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선도대학 모델 구축’의 비전 달성을 위해 LINC+사업단의 6개 트랙 주임교수와 협약기업 및 기업전문교수와 함께 진행했다.
2차례의 자체평가위원회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단 및 트랙별 환류방안을 강구해 2021년 5차년도 사업계획에 포함하고 사업단의 운영방향과 성과확산을 위한 전략수립 등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역산업의 특성과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협약기업 및 기업전문교수의 의견을 청취해 5차년도 사업계획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LINC+사업단 전담직원은 4차년도 사업운영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의 통합 및 분리, 문서공유 및 협업을 통한 업무의 시너지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업무관리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난상토론을 통해 개선방안을 강구했다.
LINC+사업단 단장 이성환교수는 “2021년에도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이 예상되는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방안 강구와 상황에 적합한 혁신적인 교육방식을 선정해 최적화된 교육방식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