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 기준으로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고령군에서는 외국인 5인 이상 고용사업주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 후 6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3월 10일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 3월 10일 확진자(구미#38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1명(해외유입 제외), 주간 일일평균 7.3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153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