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000㎡규모의 엑스코 제2전시장(동관)이 1년 9개월 공사를 마치고 28일 드디어 개관식을 갖고 오픈했다.
2001년 4월 지방 최초 전시컨벤션센터로 개관했던 엑스코는 2011년 5월 전시장 확장을 통해 1만㎡의 전시장으로 확장했다. 이어 2021년 4월 1만5000㎡의 엑스코 동관 전시장을 개관하면서 총 전시면적 3만㎡의 전시장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
2001년 4월 지방 최초 전시컨벤션센터로 개관했던 엑스코는 2011년 5월 전시장 확장을 통해 1만㎡의 전시장으로 확장했다. 이어 2021년 4월 1만5000㎡의 엑스코 동관 전시장을 개관하면서 총 전시면적 3만㎡의 전시장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
이번 개관으로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 기념식과 함께 개최되는 개관 전시회는 엑스코 대표 주관 전시회인(국내 최대·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 그린에너지엑스포와 경상북도 주최 신규 전시회인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를 동시 개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맘껏 보여줄 계획이다.
개관한 동관 전시장은 올해 ‘2022세계가스총회’를 대비한 기능보강 사업에 따른 휴관이 예정돼 있지만 동관 전시장 활성화를 위해 엑스코 주관전시회 10건과 신규개발 주관전시회 1건, 유치 전시회 10건 등 총 22건의 전시회를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해 올해 가동율 50%를 달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