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0시 현재 경북 시군별 코로나19 확진현황.ⓒ경북도

20일 0시 기준으로 경북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김천 S 단란주점에서 9명이 코로나19 확진되면서 전체 33명이 신규 발생했다.

김천에서는 노인돌봄시설에서 코로나19 확산에 이어 또다시 단란주점에서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김천시에서는 총 15명으로 △김천S단란주점 관련 9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7명으로 △5월 18일 확진자(경주 #386)의 접촉자 6명이 확진 △5월 14일 확진자(포항 #58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4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4명으로 △5월 18일 확진자(칠곡 #145)의 접촉자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2명으로 △5월 18일 확진자(칠곡 #1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5월 13일 확진자(구미 #5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어 경주시에서는 울산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 주간 일일평균 24.1명으로 현재 223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