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0시 현재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대구시에 따르면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종사자 3명, n차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까지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에서는 종사자 70명, 이용자 89명, n차 감염 58명 등 전체 217명 확진자가 나왔다.
서구 소재 사업장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이어 구미시 확진자의 접촉자(자가격리 중 유증상)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10명이 확진됐다.
이 밖에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