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울진BIG3축제 통합표준디자인 및 브랜드콘텐츠 개발용역’ 추진과 관련해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관련 부서와 축제발전위원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의 3대축제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죽변항 수산물축제’의 통합 표준디자인 및 브랜드콘텐츠 개발에 따른 추진방향과 전략을 공유했다
울진군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축제들이 취소되고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한단계 성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3대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홍보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통합표준디자인과 캐릭터를 개발하게 된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 활용 가능한 브랜드콘텐츠를 개발하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울진 방문의 해에 개최될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관련 부서와 축제발전위원회, 지역발전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의 3대축제인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죽변항 수산물축제’의 통합 표준디자인 및 브랜드콘텐츠 개발에 따른 추진방향과 전략을 공유했다
울진군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축제들이 취소되고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한단계 성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3대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홍보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통합표준디자인과 캐릭터를 개발하게 된다.
전찬걸 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 활용 가능한 브랜드콘텐츠를 개발하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울진 방문의 해에 개최될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