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0시 현재 대구에서는 19명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대구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중구 소재 일반 주점 2와 관련으로 이용자 1명, n차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일반주점 2 관련 이날까지 주점 이용자 9명, n차 감염 4명 등 전체 13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5명(부산시 확진자 접촉자 1명, 그 외 4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 해외입국자 3명이 확진됐다.
이어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과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으며, 시는 감염원 확인을 위해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폰 위치정보, 카드사용 내역 확인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