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7일 이웃사촌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청년시범마을 일자리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시범마을 일자리사업은 경북도와 의성군이 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이다.
이 사업은 타 지역 청년이 의성군 주민과 연계하여 도출해낸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업 지원하며 청년들의 이웃사촌시범마을 정주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선발된 6개팀 12명 선정자들의 본격적인 창업에 앞서 △사업 취지와 목적 △사업 추진일정과 절차 △사업비 집행방법 △각종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으로 청년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선정자들은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안계면 내에 사업장을 사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앞으로 선배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를 적극 마련해 창업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 등을 함께 논의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의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에 창업한 청년들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시범마을 일자리사업은 경북도와 의성군이 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사업이다.
이 사업은 타 지역 청년이 의성군 주민과 연계하여 도출해낸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업 지원하며 청년들의 이웃사촌시범마을 정주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선발된 6개팀 12명 선정자들의 본격적인 창업에 앞서 △사업 취지와 목적 △사업 추진일정과 절차 △사업비 집행방법 △각종 유의사항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시각으로 청년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선정자들은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안계면 내에 사업장을 사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앞으로 선배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를 적극 마련해 창업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 등을 함께 논의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의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에 창업한 청년들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