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영주에서 학원과 요양병원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체 국내감염 39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영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영주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3명 격리 중 확진 △영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2명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월 18일 확진자(경기 부천)의 접촉자 1명이 시설 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경산#2142)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경산#2144)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대구 수성구)의 접촉자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월 7일 확진자(경산#2079)의 접촉자 1명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1월 19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월 19일 확진자(경기 안양)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대구 북구)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14일 확진자(구미#1791)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월 21일 확진자(김천#684)의 가족 2명 등 4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덕군에서는 총 4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영덕#58)의 접촉자 3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서울 성북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경주#1170)의 가족 2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서울 의정부)의 접촉자 1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예천군에서는 총 2명으로 △11월 19일 확진자(부산)의 가족 1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상주시에서는 11월 20일 확진자(서울 양천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고, 문경시에서는 11월 11일 확진자(안동#408)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1월 18일 확진자(서울 광진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3.3명으로, 현재 24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영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영주 소재 학원 관련 접촉자 3명 격리 중 확진 △영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2명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월 18일 확진자(경기 부천)의 접촉자 1명이 시설 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경산#2142)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경산#2144)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대구 수성구)의 접촉자 1명 확진됐고 가족 1명 추가 확진 △11월 7일 확진자(경산#2079)의 접촉자 1명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11월 19일 확진자(대구시 북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월 19일 확진자(경기 안양)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대구 북구)의 접촉자 1명 확진 △11월 14일 확진자(구미#1791)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 확진 △11월 21일 확진자(김천#684)의 가족 2명 등 4명이 확진됐다.
이어 영덕군에서는 총 4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영덕#58)의 접촉자 3명 확진 △11월 20일 확진자(서울 성북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11월 20일 확진자(경주#1170)의 가족 2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서울 의정부)의 접촉자 1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고, 예천군에서는 총 2명으로 △11월 19일 확진자(부산)의 가족 1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이밖에 상주시에서는 11월 20일 확진자(서울 양천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고, 문경시에서는 11월 11일 확진자(안동#408)의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1월 18일 확진자(서울 광진구)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3.3명으로, 현재 24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